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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글로벌 에너지 기술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

DoctorLee 2026. 8. 15. 09:00

최근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전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자동화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18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어떤 기업인지 알기 쉽게 알아보고,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에서 혁신상을 받은 주력 제품들 속 AI와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자!

 

 

* 이미지 출처 : NotebookLM 내용 요약 생성


1.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은 어떤 기업인가요? 🏢

  • 180년 역사의 글로벌 에너지 기술 리더: 1836년 프랑스에서 설립되어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약 16만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초거대 글로벌 기업이다. (2025년 기준 매출 약 400억 유로 달성)
  •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건물, 데이터센터, 공장, 가정 등 전 영역에서 전력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추진하여 에너지를 절감하는 ‘에너지 기술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 통합 IoT 플랫폼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하드웨어 장비에 AI, 빅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연결하여 기기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에너지를 최적화하는 개방형 플랫폼 기술을 자랑한다.

2. CES 혁신상 속 'AI & 빅데이터' 기술 집중 조명 💡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스마트 홈과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여러 차례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

그중에서도 AI 알고리즘과 데이터 분석이 핵심이 되는 대표 제품 2가지를 소개한다.

 

1) 2022 CES 혁신상 2개 부문 수상: 와이저 에너지 센터 (Wiser Energy Center) ⚡

(지속가능성 & 스마트 홈 2개 부문 동시 수상)

  • AI 기반 전력 최적화 알고리즘: 집안의 배전반에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탑재한 차세대 스마트 배전반이다.
    가정 내 가전제품과 연결된 기기들의 전력 소비 패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한다.
  • 재생에너지 자동 전환 기능: 태양광 등 생산된 재생 에너지를 감지하고, 하루 중 가장 효율적이고 비용이 저렴한 시간대에 재생 에너지로 전원을 자동 전환해 준다.
    소비자는 복잡한 제어 없이도 전기 요금을 아끼고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2) 2023 CES 혁신상 수상: 슈나이더 홈 (Schneider Home) 🏡

(통합 홈 에너지 관리 솔루션)

  • 하나의 앱으로 제어하는 데이터 생태계: 스마트 배전반(Pulse), 가정용 배터리(Boost), 태양광 인버터(Inverter), 전기차 충전기(Charge)를 하나로 결합한 솔루션이다.
  • 지능형 에너지 오케스트레이션: 가정 내 전력망, 태양광, 배터리, EV 충전 간의 전력 흐름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AI 알고리즘으로 자동 제어한다.
    예를 들어, 실시간 기상 예보 데이터와 전력 요금제를 분석하여 누진세나 피크 시간대를 피하고 전기차를 저렴하게 충전하도록 최적화해 준다.

(※ 이 외에도 폐그물 및 폐플라스틱을 100% 재활용한 스마트 스위치 '머튼 오션 플라스틱'과 '오데이스 서스테이너블' 등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기술로 CES 혁신상을 다수 수상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단순한 전기 장비 제조사를 넘어, 복잡한 전력 데이터를 AI와 빅데이터로 분석하여 일상 속 에너지 자립과 탄소 절감을 실현하는 기술 혁신 기업이다.

우리 집 전기 요금을 스마트하게 아끼고 지구 환경까지 지키는 AI 스마트 홈 기술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